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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주님이시여! 당신께서 저희를 인도해주셨으니 그 후에 저희의 마음을 어긋나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에게 당신으로부터의 자비를 주십시오. 진실로 당신께서는 조건없이 베푸는 분이십니다.”

— Hamed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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