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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짊어진 자가 다시 다른사람의 짐을 짊어질 수 없으매 무 거운 짐진 자가 다른 사람을 불러 그의 짐을 덜어달라 구하나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도 조금도 덜어 줄 수 없노라 그대는 단지 보이 지 않는 주님을 두려워 하고 애배 하는 그들에게 경고하는 것 뿐이 라 스스로를 정화하는 것은 자기 영혼을 위해서일 분 최후의 여정 은 하나님께로 가니라

— Hamed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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