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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모세)가 그의 사람들에게 말하길 “나의 사람들이여! 실로 그대들은 송아지를 만듦으로써 그대들 자신을 부당히 다루었노라. 그러니 그대들의 창조주께 뉘우친 후 그대들 자신을 살해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대들을 용서해주실 것이니 그것이 그대들의 창조주께서 보시기에 그대들에게 더 좋은 것이라. 진실로 그분께서는 뉘우치는 모든 이를 용서하시는 분이며 가장 자애로우신 분이라.”

— Hamed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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