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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들이여! 그대들이 빚으로써 지정된 기한까지 채무 거래를 하기로 했다면 그것을 기록하라. 서기가 그대들 사이에서 공평히 기록하도록 하고,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만큼 서기는 기록을 거부하지 않도록 하라. 그렇게 그가 기록하도록 하라. (변제의) 의무를 진 자는 받아 쓰게 하고 그의 주님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것(빚)의 어떤 것도 몰래 축소시키지 않도록 하라. 만약 의무를 진 자가 우매하거나 허약하거나 그가 직접 받아 쓰게 할 수 없다면 그의 보호자가 공평히 받아 쓰게 하라. 그대들은 그대들 남성 중의 두 명의 증인에게 목격자가 되어달라 요청하라. 그 두 명이 남성이 아니라면 그대들이 증인으로서 만족해 하는 자들 중에서 남성 한 명과 여성 두 명이라 : 두 여성 중의 한 여성이 실수할 때 둘 중의 한 여성이 다른 여성을 일깨워주기 위함이라. 증인들은 요청을 받았을 때 거부하지 않도록 하라. 그대들은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그것(빚)의 기한까지 기록함을 번거로워 하지 말라. 이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공정한 것이고 증언에 있어 더욱 올곧은 것이며 그대들이 의심하지 않음에 더욱 가까운 것이라. 그러나 그것이 그대들끼리 성사시키는 즉석 거래일 경우에는 그것을 기록하지 않더라도 그대들에게 죄가 되지 않노라. 그대들이 상호 거래할 때는 증인을 세우라. 서기가 해를 받지 않도록 하며 증인도 마찬가지라. 만약 그대들이 (그 죄를) 저지른다면 실로 그것은 그대들에게 수반된 거역 행위가 될 것이라. 그대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대들을 가르쳐 주실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라.

— Hamed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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